『빨간머리 앤』 작가 루시 M. 몽고메리 단편소설 017. 테오도시아의 고집
017. 테오도시아의 고집
사랑스럽고 상냥한 테오도시아가 웨슬리와 결혼하자 사람들은 그들이 마냥 행복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서부 병”에 걸린 웨슬리가 새로운 삶의 터전을 개척할 꿈에 부풀었을 때, 테오도시아는 완강하게 반대했습니다. 다정하고 순해 보이는 그녀에게 그토록 강한 고집이 있을 줄 사람들은 미처 몰랐습니다.
『책 속 한 문장』: “보기엔 남자가 원하는 대로 다룰 수 있을 것 같지, 안 그래?”(Looks as if a man could bend her any way he'd a mind to, doesn't she?)
*옴니버스 단편으로 영어독해 공부에 추천합니다(우리말/원문 함께 수록).
*<빨간머리 앤> 외 몽고메리의 다른 작품이 궁금하신 독자님께 추천합니다.
*부모님이 초등학생 자녀에게 읽어주시는 영어동화로 추천합니다(아동 눈높이에 적절하지 않은 에피소드도 있사오니 소개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