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머리 앤』 작가 루시 M. 몽고메리 단편소설 005. 빨간 방
005. 빨간 방
어린 베아트리스 몬테레소는 처음으로 삼촌의 신부를 만날 일에 들떴습니다. 드디어 그 날이 왔습니다. 아름다운 새 숙모는 베아트리스를 한눈에 사로잡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천사 같은 사람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 몬테레소 저택의 ‘빨간 방’은 새 숙모의 차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삼촌을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책 속 한 문장』: “나는 목소리를 내어 진심으로 꿈속의 천사보다도 아름답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어? 정말 그랬거든”(I found my voice and told her truly that I thought her beautiful beyond my dreams of angels?as indeed she was).
*옴니버스 단편으로 영어독해 공부에 추천합니다(우리말/원문 함께 수록).
*<빨간머리 앤> 외 몽고메리의 다른 작품이 궁금하신 독자님께 추천합니다.
*부모님이 초등학생 자녀에게 읽어주시는 영어동화로 추천합니다(아동 눈높이에 적절하지 않은 에피소드도 있사오니 소개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