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13 번째 페이지

13 번째 페이지

미국 최초의 여류 추리 소설가, 안나 캐서린 그린의 깔끔한 단편 미스터리.여류 탐정으로 활동하는 바이올렛은 파티 도중 급한 호출을 받고, 비밀에 싸인 저택에 도착한다. 저녁 식사 도중 서류 한 페이지가 사라졌는데, 그 페이지와 관련된...

저자
안나 캐서린 그린 저
출판사
위즈덤커넥트
출판일
2017-03-16
연인에게 필요한 것

연인에게 필요한 것

나는 33층 빌딩 꼭대기에서 연인을 기다리고 있다. 연인은 언제나 여유만만, 약속시간따위 지키지 않는다. 오 분 뒤 도착한 연인은 연인(戀人)이 아니라 연인(憐人)이다. 그것이 내 연애의 핵심이다. 백일 기념으로 고급 레스토랑에서 저...

저자
김현영 저
출판사
에브리북
출판일
2019-05-31
단칸방 기사

단칸방 기사

눈을 떠보니 낯선 천장인데?
홀로 어두컴컴한 방에 갇힌 기사 아서. 그리고 그런 아서를 구하러 온 새, 산초의 이야기.

저자
동해 저
출판사
부크크
출판일
2025-11-27
전체 4963건 ( 399 / 497 )
가장 높은 개 미리보기

[문학] 가장 높은 개

김병덕 저

에브리북 2019-05-31 YES24

서른아홉의 대학 강사인 남자는 서른다섯 살의 백화점 판매원인 여자와 연애 중이지만 그 둘은 정서적으로는 전혀 교류하지...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갈대는 갈 데가 없다 미리보기

[문학] 갈대는 갈 데가 없다

은미희 저

에브리북 2019-05-31 YES24

경식은 아내와의 불화로 마음이 무거운 나날을 보낸다. 아내는 어머니를 만나고 올때마다 예민해지는 경식의 변화를 눈치채...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그 남자의 방 미리보기

[문학] 그 남자의 방

김이정 저

에브리북 2019-05-31 YES24

‘상처와 사랑의 변증법’적 관계가 두드러지는 가족에 대한 소설. 나는 실종된 아버지가 기거하는 방을 관찰하면서 ‘아버...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그 소리 쪽으로 한 발짝 더 미리보기

[문학] 그 소리 쪽으로 한 발짝 더

김병덕 저

에브리북 2019-05-31 YES24

1957년에 미국에서 생산된 고급 오디오 스피커 알텍 A-7이 화자로 등장한다. 수십 년의 시간 동안 두 자리 숫자가...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그대 안의 틈 미리보기

[문학] 그대 안의 틈

김병덕 저

에브리북 2019-05-31 YES24

오랜 경력의 화물차 운전수인 ‘나’는 지난해 커다란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에 몸 여기저기에 깊은 흉터를 지니게 된다. ...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미리보기

[문학]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은미희 저

에브리북 2019-05-31 YES24

돈을 빌리러 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종수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J는 친구들과 C의 차를 타고 종수의 빈소가...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그해 여름 미리보기

[문학] 그해 여름

한상운 저

에브리북 2019-05-31 YES24

항주(抗州)에 머물러 있던 ‘나’는 ‘구륭’이라는 무림인을 죽여달라는 살인 청부를 받게 된다.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는 ...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기차가 지나간다 미리보기

[문학] 기차가 지나간다

박정윤 저

에브리북 2019-05-31 YES24

아들인 줄 알았던 나는 태어나자마자 외면당한 뒤 언니들에 의해 길러진다. 어느날 찾아온 여자는 나의 이복오빠를 데리고...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길은 생선 내장처럼 구불거린다 미리보기

[문학] 길은 생선 내장처럼 구불거린다

박정윤 저

에브리북 2019-05-31 YES24

벽지 바르는 일을 하는 남자는 베트남 결혼 주선을 통해 탄타우를 만난다. 함께 집으로 돌아온 탄타우는 남자의 집에 실...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꽃 진 자리 미리보기

[문학] 꽃 진 자리

김이정 저

에브리북 2019-05-31 YES24

홍콩에서 배를 탄 지 열흘, 나는 당신이 있는 곳으로부터 떠나왔다. 마흔 아홉의 생일날, 당신의 파산 소식을 듣고 그...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QUICKSERVIC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