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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글 바랑
고순옥 저
한국문학방송 2020-09-28 YES24
아득하고 멀었던 시는 이제 친구입니다. 나의 친구는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고 향기 나는 꽃이 되기를 은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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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긴고랑 두 눈 바위 얼굴 아차돌이
권창순 저
한국문학방송 2020-09-28 YES24
아차산과 용마산이 만든 긴고랑에 두 눈 바위 얼굴 아차돌이가 산다. 나의 멋진 친구이자, 모두의 다정한 친구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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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꽃보다 아름다운 꽃
신호현 저
한국문학방송 2020-09-28 YES24
1999년 12월 문단에 등단하여 2000년부터 시집을 내며 비로소 시인이 되었다. 수업 시간에 시를 읽어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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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너는 23등
박선자 외 저
한국문학방송 2020-09-28 YES24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106집으로, 시인 17인의 시 34편, 수필가 2인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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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네 손 잡고 부를 노래
류준식 저
한국문학방송 2020-09-28 YES24
사람에 인격人格이 있듯 시詩에는 시격詩格이 있다. 시는 시인의 인격을 담은 그릇이란 뜻이다. 시의 형식과 표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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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노을 타는 영랑호
조윤현 저
한국문학방송 2020-09-28 YES24
“시인은 꾀꼬리처럼 어둠 속에서 그 고독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를 부르며 사람들을 위로해준다.”라고 영국의 낭만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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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논객의 취재 활동과 실화
최택만 저
한국문학방송 2020-09-28 YES24
나이가 들면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난 세월의 이야기나 살아온 흔적인 추억(追憶)이 영화의 필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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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누나와 겨울나비
김여울 저
한국문학방송 2020-09-28 YES24
언덕에 올라 바람개비를 날리던 소년이 있었습니다. 소년은 날마다 언덕에서 바람개비를 날렸습니다. 언덕 아래로 두...